진단/치료방법

  • 흉통클리닉
  • 심부전클리닉
  • 부정맥클리닉
  • 판막클리닉
  • 심장혈관내분비클리닉
  • 최소 침습 수술클리닉
  • 경동맥 수술 클리닉
  • 선천성 심장병 클리닉
  • 이식/혈관 클리닉
흉통
협심증과 심근경색의 진단방법은?
협심증과 급성 심근경색증을 포함한 허혈성 심질환은 대개 빠른 진단과 치료를 요합니다. 일단 전형적인 흉통이 반복되면 전문의를 찾아 증상을 말하고 적절한 검사를 받아야 한다. 가장 기본적인 선별검사로는 심전도와 콜레스테롤 검사, 심근효소 검사등이 있다. 특히 이들 검사를 통해 급성 관상동맥 증후군을 감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만약 전형적인 흉통과 더불어 심근효소 수치의 상승 및 심전도상의 전형적인 ST 분절 상승을 보인다면 ST 분절 상승 급성 심근경색증으로 즉각적인 혈관개통술이 필요합니다. 흉통과 심근효소 수치의 상승은 있지만 ST 분절 상승이 없는 비ST 분절 상승 심근경색증이나 불안정형 협심증 역시 즉각적인 입원 및 치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만약 안정형 협심증이 의심될 때는 운동부하 검사, 24시간 Holter 검사, 안정시 및 운동시(혹은 약물부하) 심초음파 검사, 심장 핵의학 검사등을 이용하여 진단하게 됩니다. 최근에는 심장 CT검사를 통해 관상동맥의 3차원 영상을 얻어 협착부위의 진단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심전도 검사
양쪽 팔, 양다리, 가슴에 전극을 붙이고 심장의 박동과 관련하여 그래프로 나타나는 검사로 심장에 대한 검사 중 가장 기본이 되는 것입니다.
심장초음파 검사
심장초음파 검사
심장 초음파검사는 인체에 무해한 초음파를 이용하여 심장과 대동맥을 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도 모든 방향에서 절단된 단면을 볼 수 있게 하여, 심장과 혈관의 내부 구조 및 기능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하는 검사로서 심장병 진단에 매우 중요한 검사입니다.
운동부하검사
운동부하검사
심전도를 부착한 상태에서 런닝머신에서 단계적으로 운동의 강도를 증가시킨후 환자의 증상 및 심전도의 변화를 통해 부정맥이나 관상동맥질환으로 인한 심근 허혈 유무를 진단하는 검사입니다.
3차원 심장혈관 컴퓨터 단층촬영(CT)
3차원 심장혈관 컴퓨터 단층촬영(CT)
혈관의 개통성 유무 및 협착도를 입체적으로 평가하며 연속적으로 운동하는 심장의 기능 및 관상동맥 이상 유무를 관찰하는 검사입니다.
핵의학검사
핵의학검사
심근에 약물(아데노신, 디피리다몰 등) 스트레스를 통한 핵동위원소를 이용하여 진단하는 방법으로 운동장애가 있는 환자에게 유용하며, 영상을 통한 허혈성 심근부를 명확히 확인할수 있습니다.
관상동맥 조영술 검사 (coronary angiography)
관상동맥 조영술 검사(coronary angiography)
이 검사는 심장혈관촬영실에서 실시하며, 손목(요골동맥)이나 사타구니(대퇴동맥)에 국소 마취를 합니다. 이 혈관을 이용해서 카테터 라고 불리는 가늘고 긴 특수한 플라스틱 튜 브를 삽입하여 심장에 도달 시킨 후, 조영제를 주입하여 심장혈관(관상동맥)을 X-선을 이 용하여 촬영하게 됩니다. 이 검사를 통하여 협착 여부에 따라 약물 치료, 풍선 성형술, 관상 동맥 우회로등의 치료 방침을 결정하게 됩니다.
검사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검사전 준비사항
  • 검사전날 밤 12시부터 금식합니다( 최소 6시간 이상 금식합니다)
  • 검사당일 아침 평소 복용하는 심장, 혈압약은 소량의 물과 원래대로 복용합니다. ( 당뇨 환자의 경우 당뇨약 및 인슐린 은 복용하지 않습니다.)
  • 보호자, 혹은 환자 본인이 주치의로부터 검사방법, 주의사항, 합병증에 대해 설명을 듣고 검사 동의서에 서명합니다.
  • 수액주사를 맞게 되며, 조영제 배설을 촉진하고, 금식으로 인한 탈수를 예방하게 됩니다.
  • 과거 약물이나 조영제에 과민반응이 있었으면 사전에 의료진에게 알립니다.
  • 검사용 도관이 삽입되는 부위 (손목 또는 사타구니)의 피부준비를 합니다.
  • 검사하러 들어가기전 꼭 배뇨를 합니다.
  • 검사전 사전처치로 진정제나 기타 약물이 투여될수 있습니다.
  • 보호자는 환자의 검사기간동안 대기합니다.
  • 임신예정이거나 임신중이신 여성은 미리 말씀해주십시오.
검사진행과정
  • 검사시간은 준비부터 지혈까지 약 20분-1시간이 소요됩니다.
  • 도관(카테터) 삽입부위에 국소 마취시 따끔한 통증이 있습니다. 검사시에는 움직이거나 검사 부위를 구부리지 않도록 합니다.
  • 조영제 주입시 가슴이나 복부 또는 전신에 ‘쏴’한 느낌, 메스꺼움 ,두통, 항문주위로 흐르는 느낌, 입으로 약냄새등을 느낄수 있으나, 곧 사라지게 됩니다.
  • 검사가 끝나면 도관을 제거하고 지혈을 위하여 도관제거 부위를 압박합니다.
  • 지혈하는 동안 현기증이나 오심, 구토등의 증상이 나타나거나 선홍색의 출혈이 있는 경우 즉시 의료진에게 알려주십시오.
  • 검사용 도관이 삽입되는 부위 (손목 또는 사타구니)의 피부준비를 합니다.
  • 검사하러 들어가기전 꼭 배뇨를 합니다.
  • 검사전 사전처치로 진정제나 기타 약물이 투여될수 있습니다.
  • 보호자는 환자의 검사기간동안 대기합니다.
  • 임신예정이거나 임신중이신 여성은 미리 말씀해주십시오.
검사에 따른 합병증은 없나요?
검사에 따른 합병증
저혈압, 혈관손상, 감염, 출혈, 발열, 혈종등과 같은 합병증이 생길수 있으며, 조영제로 인한 과민방응, 부정맥, 심낭압전, 급성 심근경색, 색전증, 뇌졸중, 급성심부전, 폐부종, 심인성 쇼크, 사망 등이 발생할수 있습니다.